3층 뛰어내린 '12시간 도주극'…호송 규칙 어긴 틈 노렸다

경찰이 마약 피의자를 체포하고도 허술하게 감시하다 놓치는 일이 있었습니다. 아파트 3층에서 뛰어내리며 달아났던 마약 피의자는 12시간 만에 다시 붙잡혔습니다. TBC 황상현 기자입니다.

3층 뛰어내린 '12시간 도주극'…호송 규칙 어긴 틈 노렸다
경찰이 마약 피의자를 체포하고도 허술하게 감시하다 놓치는 일이 있었습니다. 아파트 3층에서 뛰어내리며 달아났던 마약 피의자는 12시간 만에 다시 붙잡혔습니다. TBC 황상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