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옷 방문 수거 사업

의류,신발,가방,책,생활용품등을 방문 수거하여 수출업체에 넘기는 사업

헌옷 방문 수거 사업
수거업

- 2018년 2월에 방영된 채널A "서민갑부" 166회 에서는 헌옷으로 연매출

3억7천만원을 올리는  ***씨의 사연이 소개 되었다.

"의류 9톤정도 나가면 약 500만원이 들어온다"라고 밝혔다.

위와 같이 헌옷이나 재활용품들을 방문수거 하여 수출업체에 되팔아 수익을

남기는 방문수거업을 소개 하고자 한다. 방문 수거된 옷이나 가방등은 이를 매입해

수출 하는 업체가 따로 있는대 품목별로 두꺼운 겨울옷 종류는 몽골과 같이

추운지방에 수출 하고 여름옷등은 동남 아시아나 나이지리아, 우간다, 캐냐와 같이

더움 지방에 수출을 한다.

남들이 입던 옷을 누가 입냐고 할텐데얼마전 까지만 해도 수입 구제옷을 입던 

우리나라를 생각하면 된다.

10년전만 해도 미국이나,유럽,일본 등에서 수입된 구제옷을 파는 매장들이

꽤 있었는데, 구제옷이라고 하면 한마디로 남들이 입던옷을 세탁해서 판매하는

옷이다. 우리의 과거 사례를 생각해 본다면 세계적으로 한류 열풍이 부는 각 

나라에 구제의류를 수출하는것도 나쁘지 않는 아이템 이다.

아마도 여기서는 헌 옷이 Kg당 400원정도에 수거가 되지만 이 옷을 수입하는

나라에서는 꽤 비싼금액에 팔려 나갈것이다.

수입

수거한 물품의 마진은 매입단가의 2배정도로 보면 된다.

수출업체들도 항목별로 매입단가를 별도로 학고 있어 수출업체에 다시 넘길때는

항목별로 각 수출업체들의 매입단가를 확인해 보는것도 중요하다.

수거항목

수거 항목별 매입단가는 아래와 같다

헌옷(넥타이,속옷,모자,양말,스카프,벨트,목도리,장갑,잠옷,수건,인형): Kg당 300원

신발(운동화,축구화,농구화,아동화,구두): Kg당 300원

가방(핸드백,유치원가방,파우치,지갑,에코백): Kg당 300원

냄비,프라이팬(주전자,찜통,수저등): Kg당 300원

책(동화책,소설책,만화책,신문지,A4용지,잡지): Kg당 30원

헌옷수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