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컷 국축만화] 닭집을 턴 배고픈 여우

21일(한국 시각) 열린 잉글리쉬 프리미어리그(EPL) 6라운드 경기에서 토트넘은 레스터 시티에게 1-2 역전패를 당했다. 이날 손흥민(27)은 시즌 첫 도움을 기록했지만, 팀의 패배로 웃지 못했다.지난 라운드에서 크리스털 팰리스를 4-0으로 대파했던 토트넘은 시즌 첫 연승을 노렸지만, 전반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레스터에 연속 골을 허용하며 패배했다.이 경기에선 해리 케인의 집념이 만든 득점과 VAR로 취소된 “속눈썹 오프사이드” 등 여러 가지 볼거리와 논란거리가 있었지만, 주인공은 토트넘의 공격을 빈틈없이 막아낸 레스터 시티의 수비수 찰라르 쇠윈쥐의 몫이었다.전진이 기자 ahbez@kmib.co.kr

[한컷 국축만화] 닭집을 턴 배고픈 여우



21일(한국 시각) 열린 잉글리쉬 프리미어리그(EPL) 6라운드 경기에서 토트넘은 레스터 시티에게 1-2 역전패를 당했다.

이날 손흥민(27)은 시즌 첫 도움을 기록했지만, 팀의 패배로 웃지 못했다.

지난 라운드에서 크리스털 팰리스를 4-0으로 대파했던 토트넘은 시즌 첫 연승을 노렸지만, 전반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레스터에 연속 골을 허용하며 패배했다.

이 경기에선 해리 케인의 집념이 만든 득점과 VAR로 취소된 “속눈썹 오프사이드” 등 여러 가지 볼거리와 논란거리가 있었지만, 주인공은 토트넘의 공격을 빈틈없이 막아낸 레스터 시티의 수비수 찰라르 쇠윈쥐의 몫이었다.

전진이 기자 ahbez@kmi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