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모두 나란히 ‘적자전환’

리딩 여행사의 3분기 실적은 씁쓸했다. 지난 1일 하나투어의 공시에 따르면 하나투어는 3분기 연결기준 27억6700만원의 영업손실을 내며 적자로 전환했다. 또한 3분기 매출액이 1831억94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 하락했고, 당기순손실 역시 57억5700만원을 기록하며 적자로 돌아섰다.모두투어는 3분기 매출액 69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28.48% 감소했으며, 영업손실 21억9900만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적자 전환했다. 당기순손실 역시 87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적자 전환했다.적자전환 공시에도 양

하나·모두 나란히 ‘적자전환’
리딩 여행사의 3분기 실적은 씁쓸했다. 지난 1일 하나투어의 공시에 따르면 하나투어는 3분기 연결기준 27억6700만원의 영업손실을 내며 적자로 전환했다. 또한 3분기 매출액이 1831억94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 하락했고, 당기순손실 역시 57억5700만원을 기록하며 적자로 돌아섰다.모두투어는 3분기 매출액 69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28.48% 감소했으며, 영업손실 21억9900만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적자 전환했다. 당기순손실 역시 87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적자 전환했다.적자전환 공시에도 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