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의 보석, ‘멕시코 나야릿’

주한멕시코대사관과 멕시코 나야릿 주 정부가 지난달 30일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나야릿 관광 세미나’를 개최했다.행사는 브루노 피게로아 주한멕시코대사와 아나 셰실리아 나야릿 주 정부 관광국장을 비롯해 여행업계 및 미디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브루노 피게로아 주한멕시코대사는 인사말을 통해 “한국과 멕시코는 산업부문에서 중요한 파트너십을 형성하고 있다”며 “관광부문에서도 멕시코를 찾는 한국인 관광객은 지속 증가하고 있으며, 한국을 찾는 멕시코 관광객 또한 지난해 2만5192명을 기록하며 2015년 대비 80%가 증가

태평양의 보석, ‘멕시코 나야릿’
주한멕시코대사관과 멕시코 나야릿 주 정부가 지난달 30일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나야릿 관광 세미나’를 개최했다.행사는 브루노 피게로아 주한멕시코대사와 아나 셰실리아 나야릿 주 정부 관광국장을 비롯해 여행업계 및 미디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브루노 피게로아 주한멕시코대사는 인사말을 통해 “한국과 멕시코는 산업부문에서 중요한 파트너십을 형성하고 있다”며 “관광부문에서도 멕시코를 찾는 한국인 관광객은 지속 증가하고 있으며, 한국을 찾는 멕시코 관광객 또한 지난해 2만5192명을 기록하며 2015년 대비 80%가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