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공동체 예술가

애들이랑 어르신 들이랑 재니있게 놀았더래요

지역 공동체 예술가
공동체

어르신들은 즐길 문화가 없어서 외롭고, 아이들은 함께 놀아줄 사람이 없어서

외롭다. 두 세대가 만나면 외로움을 단번에 해결할수 있을 텐데,,,,

말처럼 쉽지가 않다.

아이들은 잔소리만 하는 할아버지와 할머니를 피해 도망가기 바쁘고,

어르신들은  이런 아이들이 버릇없이 보이기만 한다.

영국에는 "매직 미" 라는 단체가 있다.

마을의 9세이하 어린이와 55세 이상의 어르신이 팀을 이뤄 그림이나 노래,

사진 등 다양한 예술활동을 즐기도록 프로그램을 운영 하는 곳이다.

각 분야의 예술가들이 선생님 역할을 하며 창의적이고 전문적인 관계의

소통과 경험의 나눔을 이끌어 준다고 한다.

이를통해 어르신들은 자신의 경험이나 지혜를 알려주면서 보람과 즐거움을 

느끼고 아이들도 재미있는 놀이를 즐기며 자연스럽게 어른 세대와 소통하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다.

세대간의 대화와 소통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우리에게도 반드시 필요한

프로그램이 아닐까 싶다.

에술을 매개로 완전히 다른 두 세대를 하나로 묶어낸다면 사라져 가는

자역공동체도 되살릴수 있을것 이다.

지역사회의 어르신들과 아이들을 새로운 파트너로 엮어주는 지역공동체

예술가에 도전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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