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 선불폰

무자본, 소자본으로 선불폰 개인 대리점을 개설

중고 선불폰

선불폰 사용자 수는 2017년 기준 350만명을 넘어서고 있어서 관련 산업도

빠를 성장을 하고 있다.

선불폰 개통 사업은 알뜰폰 (MVNO)사업자들이 주로 하고 있는대 상대적으로

대리점을 내기가 쉽다. 보통 이동 통신사 대리점을 내려면 수도권 같은경우

5억원 이상이 있어야 사업이 가능한데 선불폰 대리점 사업은 테블릿 PC 한대만

있으면 사업이 가능하므로 무자본, 소자본으로 사업이 가능한것이다.

사업설명을 하기전에 선불폰에 관해 잠시 설명을 하자면 아래와 같다.

- 선불폰 이란

후불제 휴대폰이 아닌 통화 요금을 미리 충전해 놓고 금액만큼 통화나 데이터를

사용하는 통신 서비스로 금액이 다소 소진 되더라도 전화 수신은 가능하다.

보통은 유심을 개통하여 본인의 휴대폰 이나 중고폰을 구매해서 유심을 꽂아

사용한다.

유심 방식이 아닌 2G폰 같은경우 휴대폰 자체를 개통 해야하는 방식으로

해야한다. 

- 선불유심이란

유심을 통신사에서 빌리거나 구매해서 자신의 폰에 장착만 해서 쓰는 상품으로

해외 거주자가 한국에 왔을때 사용하기 적합한 상품 이다.

공항이나 편의점 등에서도 구매 가능하다.

보통 데이터 전용 유심의 경우 별도의 신분증을 요구하지 않지만 음성통화

기능이 부착된 유심에 한해서는 신분증을 요구한다.

*선불폰 대리점을 개설 하려면

선불폰은 주로 알뜰폰 사업자들이 시스템을 만들어 대리점을 내주고 있는데

국내에는 앤 텔레콤, 아이즈 모바일등이 주도적으로 대리점을 내주고 있다.

대리점 개설조건은 크게 까다롭지 않는데 기존 휴대폰 매장, 중고 폰 매장, 

마트, 게스트 하우스, 샵인샵 개념의 기존 점포,기타 사무실등 개통할 장소만

있으면 가능 하다. 

비즈니스 진행

대리점을 개설 하였다면 바로 사업이 가능한데, 고객이 선불폰 개통을 원하면

유심을 개통하여 판매 하면 된다. 또 핸드폰이 없을 경우는 중고폰에 개통시켜

판매하면 된다. 이럴경우 중고폰 판매 수익까지 가져갈수 있어서 좋다.

선ㅂ불폰 대리점은 핸드폰 판매 수익, 선불요금 충전 수익, 선불폰 개통 수익,

개통후 헤지시 까지 사용한 요금에 대한 수익등  다양한 수익을 가져갈수 있다.

선불폰사용대상

-외국인

-여행객

-신용불량자, 파산및개인회생

-통신사 요금 미납자, 연체자

-여행객, 외국인

-자녀들

-전화 잘 안쓰는 부모님

대리점 수익구조

- 중고폰 판매수익: 선불폰은 대부분 중고폰 구입과 충전을 동시에 하므로

중고폰 판매 수익을 거둘수 있다

-개통건당: 3만원, 이통사 개통시 개통 수수료 3만원을 받을수 있다.

-충전시 충전금액의 20%

-개통후 이용수수료의 8-12%

(일반 이통사 대리점은 통화 이용금액의 7%~9%를 60개월동안 받지만 선불폰은

고객이 해지하기 전까지 무기한으로 통화요금의 8%~12%를 받을수 있음)

중고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