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칸막이 사리지고 심야 택시 동승앱 허용(종합)

심야 시간에 서울 종로·강남 등에서 출발해 비슷한 방향의 목적지로 가는 택시 이용 승객들은 앞으로 동승 중개 앱(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절반의 요금만 내고 택시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현행법 때문에 반드시 설치해야만 했던 이른바 '공유주방'의 칸막이도 사라진다. 공유주방서 생산된 음식을 서울 전역으로 유통할 수도 있게 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1일 오전

주방 칸막이 사리지고 심야 택시 동승앱 허용(종합)
심야 시간에 서울 종로·강남 등에서 출발해 비슷한 방향의 목적지로 가는 택시 이용 승객들은 앞으로 동승 중개 앱(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절반의 요금만 내고 택시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현행법 때문에 반드시 설치해야만 했던 이른바 '공유주방'의 칸막이도 사라진다. 공유주방서 생산된 음식을 서울 전역으로 유통할 수도 있게 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1일 오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