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렬 '마리텔' '아빠본색' 출연, 데뷔 40년 만에 첫 라이브

[일요서울] 탤런트 전광렬(59)이 연예계 데뷔한지 약 40년 만에 처음으로 종편 예능 프로그램 고정 출연과 지상파 예능 프로그램에서 인터넷 라이브 방송에 도전한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제작진은 "전광렬이 30일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생방송에 출격한다"라며 "전광렬이 데뷔 40년 만 첫 라이브 방송을 한다"고 29일 전했다. MC 김구라(49)와 가수 김장훈(56)이 30일 오후 1시에 하는 합동 방송에 이어 전광렬은 같은 날 오후 6시 개그맨 황제성(37), 유튜버 도티(33)와 생방송

전광렬 '마리텔' '아빠본색' 출연, 데뷔 40년 만에 첫 라이브
[일요서울] 탤런트 전광렬(59)이 연예계 데뷔한지 약 40년 만에 처음으로 종편 예능 프로그램 고정 출연과 지상파 예능 프로그램에서 인터넷 라이브 방송에 도전한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제작진은 "전광렬이 30일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생방송에 출격한다"라며 "전광렬이 데뷔 40년 만 첫 라이브 방송을 한다"고 29일 전했다. MC 김구라(49)와 가수 김장훈(56)이 30일 오후 1시에 하는 합동 방송에 이어 전광렬은 같은 날 오후 6시 개그맨 황제성(37), 유튜버 도티(33)와 생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