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훈 기자의 100자평] 누구나 조커가 될 수 있다

[일요서울 | 장성훈 기자] 영화 '조커'는 사실 진부한 주제를 담고 있다. 자신을 무시하는 기득권들을 향한 사회고발용 영화다. 범죄를 미화하는 메세지는 없다. 조커와 같은 사람들을 방치하면 고담시와 같은 사회가 될 수 있고, 그런 사람들을 보듬고 치료하고 더불어 살아가야 한다는 메세지를 담고 있다.

[장성훈 기자의 100자평] 누구나 조커가 될 수 있다
[일요서울 | 장성훈 기자] 영화 '조커'는 사실 진부한 주제를 담고 있다. 자신을 무시하는 기득권들을 향한 사회고발용 영화다. 범죄를 미화하는 메세지는 없다. 조커와 같은 사람들을 방치하면 고담시와 같은 사회가 될 수 있고, 그런 사람들을 보듬고 치료하고 더불어 살아가야 한다는 메세지를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