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윤 개인전 ‘마니와의 숲, 물, 빛’

한일 교류가 어려워진 가운데 ‘사진’이라는 콘텐츠를 가지고 민간교류를 시도한 이상윤 작가의 행보가 눈에 띤다. 3년 전만 해도 안정된 직장을 다니고 있었던 평범한 직장인 이였던 그는 40대 중반의 나이에 꿈을 좇아 직장을 그만뒀고, 지금은 여행 사진가의 길을 걷고 있다. “막상 회사를 나오니 출판사에서는 일방적으로 계약 파기를 통보하였고, 출간 준비 중이던 책도 무산됐다. 삶의 중요한 터닝 포인트였던 그 시기에 큰 좌절감을 맛보게 된 것”이라던 이상윤 작가는 “바로 그때 운명같이 손을 내밀어 준 곳이 오카야마 마니와였다”고 전했다.

이상윤 개인전 ‘마니와의 숲, 물, 빛’
한일 교류가 어려워진 가운데 ‘사진’이라는 콘텐츠를 가지고 민간교류를 시도한 이상윤 작가의 행보가 눈에 띤다. 3년 전만 해도 안정된 직장을 다니고 있었던 평범한 직장인 이였던 그는 40대 중반의 나이에 꿈을 좇아 직장을 그만뒀고, 지금은 여행 사진가의 길을 걷고 있다. “막상 회사를 나오니 출판사에서는 일방적으로 계약 파기를 통보하였고, 출간 준비 중이던 책도 무산됐다. 삶의 중요한 터닝 포인트였던 그 시기에 큰 좌절감을 맛보게 된 것”이라던 이상윤 작가는 “바로 그때 운명같이 손을 내밀어 준 곳이 오카야마 마니와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