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사 친화적 업계동무! 어깨동무!”

한국여행업협회(KATA)는 지난달 27일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2019 여행사 친화적 기관 시상식(KATA Awards)’을 개최했다.2015년 이래 다섯 번째로 열린 ‘여행사 친화적 항공사 시상식’에서는 ▲종합 부분 대상 아시아나항공 ▲금상 대한항공을 비롯해 총 22개 항공사가 선정됐다.KATA는 여행사 친화적 항공사 선정을 위해 지난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항공사 평가표를 여행사에 배포·접수받았다. 올해는 108개 여행사가 참여했다. 전체적인 평가 항목 선정과 방법은 ▲수수료 및 인센티브 등 판매보상 정책 ▲가격운영정

“여행사 친화적 업계동무! 어깨동무!”
한국여행업협회(KATA)는 지난달 27일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2019 여행사 친화적 기관 시상식(KATA Awards)’을 개최했다.2015년 이래 다섯 번째로 열린 ‘여행사 친화적 항공사 시상식’에서는 ▲종합 부분 대상 아시아나항공 ▲금상 대한항공을 비롯해 총 22개 항공사가 선정됐다.KATA는 여행사 친화적 항공사 선정을 위해 지난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항공사 평가표를 여행사에 배포·접수받았다. 올해는 108개 여행사가 참여했다. 전체적인 평가 항목 선정과 방법은 ▲수수료 및 인센티브 등 판매보상 정책 ▲가격운영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