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정으로 키운 너, 푸꾸옥”

푸켓과 브루나이를 거쳐 현재 베트남 푸꾸옥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유진희 자유투어 동남아팀 사원은 2년 전 아무것도 없던 푸꾸옥을 처음 맡았을 때 당황했다. 그저 ‘미래성’ 하나만을 보고 달려왔던 지난날, 유진희 사원은 푸꾸옥을 “자식을 대하듯이 애지중지 키웠다”고 말한다. 이제는 베트남의 새로운 인기 지역으로 훌쩍 성장한 푸꾸옥을 보며 그녀가 꺼낸 말은 ‘감개무량’. 직항편 취항 소식이 속속 들려오며 기대감이 높아지는 푸꾸옥의 다음 걸음을 위해 그녀는 오늘도 힘을 보탤 계획이다.임채호 기자 lch@ktnbm.co.kr자유투어는 푸꾸

“애정으로 키운 너, 푸꾸옥”
푸켓과 브루나이를 거쳐 현재 베트남 푸꾸옥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유진희 자유투어 동남아팀 사원은 2년 전 아무것도 없던 푸꾸옥을 처음 맡았을 때 당황했다. 그저 ‘미래성’ 하나만을 보고 달려왔던 지난날, 유진희 사원은 푸꾸옥을 “자식을 대하듯이 애지중지 키웠다”고 말한다. 이제는 베트남의 새로운 인기 지역으로 훌쩍 성장한 푸꾸옥을 보며 그녀가 꺼낸 말은 ‘감개무량’. 직항편 취항 소식이 속속 들려오며 기대감이 높아지는 푸꾸옥의 다음 걸음을 위해 그녀는 오늘도 힘을 보탤 계획이다.임채호 기자 lch@ktnbm.co.kr자유투어는 푸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