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숙남 광주대 교수, 23일 흰물결갤러리서 작품전시회

회화와 아트주얼리를 접목한 특별한 전시회가 열린다. 광주대는 송숙남 패션·주얼리학부 교수의 작품전시회(사진) 개막식이 23일 서울 서초동 흰물결갤러리에서 열린다고 22일 밝혔다. 전시회에는 송 교수가 1989년부터 30여년 동안 제작한 판화, 드로잉 작품 및 천연보석이 들어간 아트주얼리 등 130여점이 전시된다. 홍익대에서 서양화를 전공한 송 교수는 미국 웨스턴일리노이대에서 판화 과정을, 캔자스대에서 석판화 과정을 공부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광주비엔날레 이사, 한국 디자인협회 이사, 광주 도시계획위원회 위원을 역임했다.고승욱 기자

송숙남 광주대 교수, 23일 흰물결갤러리서 작품전시회



회화와 아트주얼리를 접목한 특별한 전시회가 열린다. 광주대는 송숙남 패션·주얼리학부 교수의 작품전시회(사진) 개막식이 23일 서울 서초동 흰물결갤러리에서 열린다고 22일 밝혔다. 전시회에는 송 교수가 1989년부터 30여년 동안 제작한 판화, 드로잉 작품 및 천연보석이 들어간 아트주얼리 등 130여점이 전시된다.

홍익대에서 서양화를 전공한 송 교수는 미국 웨스턴일리노이대에서 판화 과정을, 캔자스대에서 석판화 과정을 공부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광주비엔날레 이사, 한국 디자인협회 이사, 광주 도시계획위원회 위원을 역임했다.

고승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