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기업 더 허브 운영자

착한 기업들끼리 함께 모여 꿩 먹고 알 먹고

사회적 기업 더 허브 운영자

사회적 기업을 운영하다 보면 여러가지 난관에 봉착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ㄷ움을 청할곳도 마땅치 않고, 있다고 해도 일일이 물어 보기가 여간

부담스러운 일이 아니다.그런데 여러 사회적 기업들이 한 공간에 모여서

일한다면?

서로 비슷한 문제에 시달리니 부담없이 고민을 나눌수 있다. 서로의

경험과 노하우를 손쉽게 논할수 있다.무엇 보다도 온갖 문제와 이슈를

해결할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을수 있다.

사회적 기업 "더 허브는" 그런 공간이다.다양한 분야의 사회적 기업이 모여

일하는 일종의 공동 사무실인것 이다. 업무에 필요한 비용도 절약하는 효과가

있다. 사실 사회적 기업 더 허브의 아이디어는 영국에서 얻었다. 영국에서는

사회적 기업에 사무실 공간을 제공하고 돈을 받는 더 허브라는 기업이 있다.

일종의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이미 17개나 운영되고 있다고 한다. 

이곳은 입주 기업에 비즈니스 플랜, 커뮤니티 운영, 리더십 훈련등의 프로그램도

재공하고 있다.

사무실 임대로 돈도 벌고, 사회적 기업의 다양한 네트워크 활동도 지원 하는

사회적 기업 더 허브에 운영에 도전해 보자.

사회적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