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경매 공매 컨설팅

공인중개사 자격이 있다면 법원 경매 공매를 컨설팅해 주고 수수료를 받는 비즈니스

법원 경매 공매 컨설팅

-경매라함은 채권자의 신청에 의하여 채무자의 채무를 현금화 하기위해 

채권자의 동산 및 부동산을 처분하여 현금화 한뒤 이를 배분하는 행위다

-공매란 공공 기관이 주최가 되어 실시하는 경매를 말한다

부동산 경매란 사업으로 하지 안더라도 공부해 둔다면 재테크적인 측면에서

상당히 도움이 될것이다. 경매가 아무리 포화 상태라 해도 시세보다는 싸기때문에

아직도 경매,공매는 인기다.

경매를 직업적으로 하지 않는 이상 법원경매를 혼자 나가서 입찰 받기는 쉽지않다

더구나 유치권 행사중이거나 명도를 해야 하는 물건인경우 엄두가 안날것이다.

그래서 경매는 컨설턴트가 필요한데 보통 컨설턴트에게 주는 수수료는 낙찰강,ㅣ

1.5%정도 이다. 컨설턴트 업자에서는 3억짜리 물건 하나만 대행해 줘도 기본

진행료 50만원에 추가로 낙찰가의 450만원 이라는 수수료가 생기기 때문에 

괜찮은 직업이 아닐수 없다.

이렇게 고객을 대동하고 경매 낙찰까지 받아줄 실력이 되려면 어느정도 이상의

경험이 필요하다. 또 경매이후에 유치권이나  명도등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법적 지식이 반드시 필요한 것이다.

그래서 경매를 좋아하는 사람은 낙찰부터 명도까지 이 모든 과정들의 문제를 

깔끔하게 해결해 줄수있는 컨설턴트를 고정으로 거래한다.

그러므로 경매를 직업으로 하겠다는 마음을 먹었다면 악착같이 경매와 관련되는 

다방면의 공부를 해나가야 할것이다.

또 공공기관에서 때때로 나오는 공매 물건도 다룰줄 알아야 하고 나중에는

NPL과 같은 부실채권도 실전에 먹힐정도로 연마해 두면 좋을것이다.

컨설턴트 자격요건

현행법상 경매 대행을 할수 있는자는 변호사,변무사,중개법인 및 법원에 매수신청

대리 신고를 마친 공인중개사만이 합법적으로 부동산 경매업무를 취급할수 있음.

하지만 바로 경매쪽 일을 하고 싶다면 경매 컨설턴팅 회사 소속으로 일을 하면

된다. 나중에 독립하여 창업을 하려면 공인중개사 공부를 하여 합격후 독립을

하는 방향으로 하면 될것이다.

수익모델

경매 컨설팅의 수익은 기본적으로 착수금 50만원에 낙찰금액의 1.5%를 받는다고

보면 된다. 또 물건에 따라 유치권,명도를 해야하는경우 별도의 수수료를 더 청구

해야할것이다. 유치권 이나 명도 같은것은 좀 까다로운 일들 이므로 오히려 이런

일들을 잘 처리한다면 이쪽도 만만치 안는 수익이 될것이다.

유찰이 많이 되거나 싼 물건일수록 유치권 행사나 명도를 해야 하는경우가

많으므로 이 분야도 해결의 노하를 쌓는다면 훌륭한 컨설턴트로 이름을 날릴

것이다.

공매 경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