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극한직업' 이병헌 감독 차기작 출연 확정

[일요서울 | 오두환 기자] 박서준(31)이 영화 감독 이병헌(39)의 차기작에 출연한다. 베급사 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은 "박서준이 영화 '극한직업'의 이병헌 감독의 차기작 출연을 결정했다"고 3일 밝혔다. '드림'(가제)은 선수 생활 최대 위기에 놓인 축구선수 '윤홍대'와 생전 처음 공을 잡아본 특별한 국가대표 선수들의 홈리스 월드컵 도전을 그린 유쾌한 드라마다. 2020년 처음 촬영한다. 박서준은 극 중 주인공 '윤홍대'역을 맡는다. '윤홍대' 예기치 못한

박서준, '극한직업' 이병헌 감독 차기작 출연 확정
[일요서울 | 오두환 기자] 박서준(31)이 영화 감독 이병헌(39)의 차기작에 출연한다. 베급사 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은 "박서준이 영화 '극한직업'의 이병헌 감독의 차기작 출연을 결정했다"고 3일 밝혔다. '드림'(가제)은 선수 생활 최대 위기에 놓인 축구선수 '윤홍대'와 생전 처음 공을 잡아본 특별한 국가대표 선수들의 홈리스 월드컵 도전을 그린 유쾌한 드라마다. 2020년 처음 촬영한다. 박서준은 극 중 주인공 '윤홍대'역을 맡는다. '윤홍대' 예기치 못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