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엄마 덕 우월한 ‘기럭지’…야노시호가 공개한 추사랑 근황

추성훈, 야노시호의 딸 사랑이가 폭풍 성장했다.지난 2일 모델 야노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아니라 사랑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전통 투휠보드를 타고 있는 사랑이의 뒷모습을 공개했다.그녀는 “딸의 성장이 놀라우면서 아쉽기도 하다”며 “오늘 날씨는 어두웠지만 힐링된 시간을 보냈다”고 적었다.길쭉한 팔다리와 완벽한 비율을 뽐내는 사랑이를 보면서 많은 누리꾼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해당 사진에는 “시간이 정말 빠르다…사랑이 예뻐요” “사랑이 기럭지 장난 아니다” “우리 사랑이 너무 귀엽고 예쁘네요” 등 많은 댓글이 달렸다.올해로 9살이 된 추사랑은 가족들과 하와이에서 생활하고 있다. 추사랑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이후 2017년 SBS ‘추블리네가 떴다’,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등에 등장하며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김지은 인턴기자

모델 엄마 덕 우월한 ‘기럭지’…야노시호가 공개한 추사랑 근황


추성훈, 야노시호의 딸 사랑이가 폭풍 성장했다.

지난 2일 모델 야노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아니라 사랑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전통 투휠보드를 타고 있는 사랑이의 뒷모습을 공개했다.

그녀는 “딸의 성장이 놀라우면서 아쉽기도 하다”며 “오늘 날씨는 어두웠지만 힐링된 시간을 보냈다”고 적었다.



길쭉한 팔다리와 완벽한 비율을 뽐내는 사랑이를 보면서 많은 누리꾼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해당 사진에는 “시간이 정말 빠르다…사랑이 예뻐요” “사랑이 기럭지 장난 아니다” “우리 사랑이 너무 귀엽고 예쁘네요” 등 많은 댓글이 달렸다.

올해로 9살이 된 추사랑은 가족들과 하와이에서 생활하고 있다. 추사랑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이후 2017년 SBS ‘추블리네가 떴다’,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등에 등장하며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지은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