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 지하시장의 대표

과일 지하시장 사업

과일 지하시장의 대표
과일지하시장

과일 지하시장의 대표

미국 캘리포니아 오클랜드에는 과일따기 오클랜드 라는모임이 있다.

자기집 정원이나 동네 공원에 열린 과일을 따서 나눠먹는 일종의

과일 교환 모임이다. 200명에 달하는 사람들이 이 모임의 회원이러고 한다

미국에는 이런 과일시장이 곳곳에서 열리고 있다.

이러한 인터넷 사이트들이 도심속의 정원이나 거리에 열리는 과일,채소등을 

거래하거나 교환하는 사람들을 위한 온라인 시장 역할을 하고 있다.

로스엔젤레스에는 어디에서 과일이 자라고 있는지 자도로 알려주는 사이트도 있고

사우스캐롤라이나 에는 과수원에 남아도는 복숭아를 찾아내 그 지역의 푸드뱅크에

기부하는 대학생 모임도 있다.

우리나라도 자세히 돌아다니다 보면 곳곳에 과일나무들이 있다.

작은 야산에도 온갖 과실과 열매들이 많다. 어디 이뿐인가 자신의정원에,길거리에

심지어 화분을 이용해 다양한 과실나무와 채소등을 키우고 있다.

하지만 먹는것 보다 버리는것이 더 많다. 딸 사람이 없어서 방치 하다가 서리를

맞고 그대로 땅에 묻히는것이다.우리도 미국과 같은 과일 지하시장이 필요하다

미쳐 따지못해 버리는 과일을 거두고,그것을 이웃과 나누거나 기부를 하는 모임

또는 지하시장을 조직 하는것이다.도시 곳곳에 텃밭 농원을 조성하는 일도 물론

필요하지만, 버려지는 과일을 거두고 나누는 과일 지하시장 운영자도 반드시

필요한 직업이 아닐까?

과일지하시장